Chocolate Chip C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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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생일 주간 💘😳 2018-11-26 요즘 꽂힌 노래를 들으며 시-작. 그림 좋다 (*´-`*)2018-11-27 체력의 총량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나눈다. 스트레스 받아가며 열정으로 자신을 갈아 넣어 무언가를 해내는 사람들이 뉴스에 나오는 등 화제가 되는 이유는 특출하고 예외적이기 때문이다. 보통의 사람에게 무리한 것을 요구하며 채찍질하지 말라고. (‘﹏*๑)치킨 너겟을 먹으니 행복했습니다.이런 사람, 좋..
11월 26일: LOVING PERSON. 💞 2018-11-17동명의 순정만화를 원작으로 한 <문학처녀 (文学処女)>를 이틀에 걸쳐서 봤어요. 모리카와 아오이와 시로타 유의 화보집 정도가 되겠습니다. 😔 친구랑 영화 보고 저녁 먹으러 갔어요. 이런 분위기의 가게였습니다. BURN YOUR ROSE. 조명이 너무너무 탐났어요. 처음처럼이랑 같이. 소주는 일 년에 한두 번 먹는 것 같네요. 흔들흔들, 집으로 갑니다...
11월 15일: 드물고 귀해요 2018-11-01My Hair is Bad – 恋人ができたんだ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리코 필름카메라 R1.검색하다가 찾아서 나중에 사려고 사진 찍어놓았다.리뷰 영상도 찾아보고. https://youtu.be/2p51V_4lnKs왠지 뭉클해지는 블로그 글도 발견하고. http://blog.naver.com/ju4349/221369136831 <3°˖✧✧˖°°˖✧✧˖°°˖✧✧˖°°˖✧✧˖°°˖✧✧˖°네 안녕하세요 만나서 ..
10월 31일: 오래 오래, 늘 함께 2018-10-19후우움...후우움...2시리얼 바샤샥2018-10-20WHAT A TERRIBLE MESS I'VE MADE OF MY LIFE.SUNSHINE.고기 먹으러 갔다. 백종원의 돌배기집.끄덕끄덕.2018-10-21허수경 시인의 한국 49재 장소가 공지되어서 캡쳐해뒀었다. 텐션의 업다운 폭이 크지 않고 몸이 건강하고 건강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 이 되기 위해서.2018-10-22한달에 한번은 놀숲에 가줘야죠. (´。• ᵕ •..
밤하늘 쓸쓸한 건 계절 때문인가요아니면 마음 때문인가요괜스레 가슴을 한 번 쓸어내립니다꿈을 꿨지만 기억하지 못합니다새벽 사이의 틈으로 누군가 왔다 갔나요마른 꽃다발을 벽에 붙여두었는데팻말이라도 써 붙여 둘 걸 그랬나 봅니다달 아래 그어진 선들을 만져봅니다모두 다른 날의 흔적입니다밤하늘의 차가운 공기를 후욱 들이마시고저릿한 가슴을 다시금 쓸어내립니다
티스토리, 앞으로도 잘 부탁해. 티스토리가 달라졌다. 우선 새로운 스킨을 배포했는데, 나도 적용해보았다. 이전의 스킨.새로운 스킨. 아직 관리창은 바뀌지 않은 것 같은데, 커버 기능은 꽤 맘에 든다. http://iamsera.tistory.com/entry/j-u-s-t-a-m-e-m-o-r-y예전부터 내가 원했던 썸네일 리스트를 적용할 수 있어서 좋다. 초대장이 없어졌다. 이건 파격적인 결정인 것 같아서 우려도 되지만.많은 분들이 원하는 글을 쓸 수 ..
‪일방적인 쏟아냄과, 무표정한 나와, 그 관계의 틈을 메우는 당신의 상상. 당신의 상상 속 나는 날서있고 비웃지만, 실제의 나는 그냥 듣고 있는 것뿐인걸요. 어떤 표정도 짓지 않을뿐인걸요.‬우리가 대화를 하고 있나요.서글픈 마음으로 부서진 문을 메울 때에, 나는 더 이상 울지 않습니다. 내 머리 위로 날아가는 별을 끝까지 바라봅니다.
10월 18일: 루틴집중 원해요 2018-10-01홍차맨.머리색 연갈색이었던.가을 하늘.친구가 무슨 히포크라테스 기질테스트가 있다고 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다혈점액질 나옴.친구들은 우울점액질이랑 점액우울질.치비우사.2018-10-02아이유 예뻐.머리색 바꾸려고 사놨던 미쟝센 헬로버블 보호애쉬 턴컬러. 결과는 이렇습니다. 톤다운 정도.맘스터치 할라피뇨 통가슴살버거. 깔끔하게 매콤한게 맛있었다. 또 먹고싶다...최유수의 <사랑의 몽타주>. 독립서적인데 책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