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 2019.03.05 16:57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익명 2019.01.01 12:02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intempus.tistory.com BlogIcon 지하련 2018.11.18 16:09 신고

    별안간 2018년이 다 지나간 느낌이예요. 나이가 들수록 시간은 빨리 흐르고 어떻게 사는지 종종(혹은 자주) 잊게 되네요. 그럴 때마다 자주 살아온 과정을 돌이켜봐야 하는데, 그럴 때도 제일 처음 드는 생각이 아, 시간 참 빨리 흐르는구나 하는 생각이니, 참 당혹스러워지죠.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따뜻한 국물에 정종이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 ~

    저도 스킨 바꾸어보려다가 말았어요. ㅎㅎ 귀찮기도 하고..

    바꾸니까 조금 새로워진 느낌이예요. ㅎㅎ

    답글
  • 익명 2018.08.02 09:40

    비밀댓글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