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느적느적대다보니 몸이 찌뿌둥
식빵에 오설록 녹차 밀크 스프레드를 발라 네 쪽이나 먹고
초콜릿을 잔뜩 먹어서 속이 느글느글해져서
분명 몸무게 완전 늘었을 거라 생각하고 체중을 재봤는데
생각보다 안 늘어서 기쁜 마음으로 샤워를 했다.
(바보)
2
레몬밤 티백을 뜨거운 물 조금에 우리고
얼음 넣은 메이슨 자에 냉수랑 부어서 차갑게 마시는 중!
3
뭘 쓰고 있는거야 도데체...
일단 오늘 일드 <별 볼 일 없는 나를 사랑해주세요 (ダメな私に恋してください)>를 다 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