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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폰se 거래를 하기로 했었는데, 출발하기 전 판매자가 거래를 못 하겠다고 문자를 했다.
출장 때문에 다른 지역에 가고 있다고. 문자 몇 번 주고 받고 전화 통화를 했다.
할 말을 몇 번이나 되뇌이고 긴장한 채로 받았는데 반대편에서 말을 많이 해서 어찌어찌 얘기하고,
돌아왔을 때도 내가 못 구하고 있으면 사겠다고 하고 끊었다. 다시 중고나라 눈팅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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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하라 카즈네 작가의 <선생님>을 보면서 적어놨던 문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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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지는 인생,
사치스럽다.
그렇지만 별은 영원히 빛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