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sera said
home
writing
guestbook
admin
나의 오늘
slip away
iamsera
2014. 10. 6. 17:37
그렇게
떠나가는 것들은
떠나가는대로
두는 게 나을지도 몰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what sera said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티스토리툴바
what sera said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