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8



2017-09-11

이전날 친구의 결혼식어서 오랜만에 구두 신고 발 다 까졌었다.

버스정류장의 거미



2017-09-12

우리는 모두 혼자야, 앙투안.

카페에서 책읽기.



2017-09-13



2017-09-15

이제 가을날씨.

대하랑 칼국수.



2017-09-19

햇빛 받고 있니?

쌀국수. 매운맛 시켰더니 진짜 매웠다. 청양고추의 칼칼하고 알싸한 맛. 먹다가 엄마가 내꺼가 더 맛있다고 해서 주었다. 순한맛도 맛있었는데 매운맛 먹다가 먹으니 넘나 밍밍한 것.

이거 그냥 설탕 뭉쳐놓은 맛. 별다른 맛도 없는데 그냥 먹었다.



2017-09-22

갈비타임.



2017-09-24

엄마가 만든 소고기숙주볶음.



2017-09-26

이 날 맥주를 마셨었다.



2017-09-27

교촌 허니콤보. 음식사진만 잔뜩이네.



2017-10-02

창문으로 본 10월의 하늘.

다이소에 할로윈 코너가 생겼더라.

이 날은 데스페라도스.

랑 밀러.



2017-10-03

엄마랑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서 이것저것 사왔다.

마카롱도!

맛있어. 헤헤. 그리고 저녁에 친구들이랑 맥주를 마셨다.



2017-10-04

롯데마트에서 PB상품으로 감자칩 나온거.

그렇지만 역시 프링글스가 더 좋아.

과자봉지...



2017-10-07



2017-10-08

일요일 아침엔 가족끼리 <남한산성> 보러갔다. 몇 년 만인지.

끝나고 애슐리도 가고. 행복하다면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은 날이었다.

저녁엔 혼자 공원 산책.



2017-10-09

제멋대로 자른 스팸 구워먹기.



2017-10-10

안녕. 이 날은 <킹스맨-골든 서클>을 봤다. 



2017-10-12

너무 귀여워서 데려오고 싶었다. 동그리펫 허스키. 볼터치 귀여워...

고구마 한박스를 열심히 먹고 있다.



2017-10-13

초록색과 갈색이 함께하는 시기.

왕고구마.



2017-10-14

토요일은 친구들이랑 전시를 보러갔다.

터널. 조금 흐들렸네.

날씨가 정말 좋았다. 밤엔 조금 쌀쌀했지만...

치킨이랑 맥주도 먹고.

EDM 축제도 열렸길래 보고. 

걷다가 보이는 펍에 들어갔다.

칵테일 한잔씩. 나는 씨브리즈를 마셨는데 달달하니 좋았다.



2017-10-16

킨더. 와구와오앙...



2017-10-17



2017-10-18

여권을 만들었다.



2017-10-19

동생이 만든 카나페.



2017-10-22

이야압.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마더!>를 관람했다. 



2017-10-26

<토르: 라그나로크>를 보고 집으로 걸어가는 길.

이 날은 매니큐어를 사서 발랐다. 헤헤.



2017-10-27

지금 카페에 와있는데, 아메리카노 크레마가 할로윈 특집이다. ㅋㅋㅋㅋㅋㅋ 해골 모양... 끄아앙.



+)

꿈 몇가지를 기록했는데 노트에 기록해놨는데 뭘 뜻하는 꿈인지 도통 모르겠다.

거의 한달만에 사진기록했더니 조금 힘들었다... 흐엉.

요즘은 영화를 보는 대신에 글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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