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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늘

한 달 가까이 포스팅을 하지 못했어요.

일을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오랜만에 움직인 몸은 지치는 감각도 새롭게 느껴요.

집 - 일터 의 반복이지만 무기력한 것보다 나은 모습일 거라고 여깁니다.

 

시작했다는 게 중요한 일,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앞으로도 화이팅...!